“저도제이야기를하고시드니도본인의이야기를하며서로가까워졌어요. 그리고가끔북한얘기도해요. 시드니는그냥들어줘요. 판단하지않아요." - 링글리쉬 학생 스텔라
링글리쉬는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진정한 관계를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장입니다. 단순한 버디를 넘어 서로의 친구로, 함께 미래를 상상하는 관계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장기 참가자인 스텔라와 시드니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이 경험한 작은 버전의 링크(LiNK, Liberty in North Korea)를 만나보세요.
뜨거웠던 파리 올림픽,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남북중 탁구 선수들이 함께 찍은 한 장의 셀카는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정치적 긴장과 이념의 벽을 넘어 스포츠가 지닌 화합의 힘을 보여준 이 순간,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출처: 탁구 ‘남북중’ 미소 셀카, 세계도 주목했다…“이런 게 올림픽 정신”, 이준희 기자
북한 주민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스포츠 경기를 통해 그들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 북한 소식에 무관심했던 분들도 이러한 순간에는 북한 선수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이죠. 스포츠를 통한 만남이 가져오는 희망찬 이야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블로그를 방문해 주세요!
어느새 가을의 문턱에 다다른 9월이 다가옵니다. 추석에는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링크(LiNK)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새로운 계절이 가져다줄 희망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 달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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